김태영 색소폰 독주회

2019-05-08



김태영 색소폰 독주회

(Kim Taeyoung Saxophone Recital)


2018년 7월 1일 (일) 14시

장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색  소  폰 : 김태영

피  아  노 : 김지현


주        최 : 투픽스

협        찬 :  ㈜고비코리아

후        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코스모스악기, 베델악기, SELMER PARIS

티        켓 : 전석 2만원 (학생50%할인)

예        매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관람등급 : 8세이상관람가

문        의 : Artist@Twopicks.co.kr



색소폰 김태영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김태영.

그는 국내 색소폰 음악의 세대를 이으며 발전시켜가는 비르투오소의 역할을 가장 충실히 해내고 있는 연주자 중 한명이다.


작곡가 겸 색소포니스트 이성환의 가르침을 받으며 일찍이 색소폰을 시작한 김태영은 경복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이후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CERGY-PONTOISE 음악원에서 세계적인 색소폰 거장 Jean Yeav-Fourmeau을 만나 사사받으며 SUPERIEUR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다.

뿐만아니라 색소포니스트 Nicolas Prost, Jerome Laran의 사사와 함께 AULNAYSOUS BOIS 음악원, ERIK SATIE 음악원, SAINT MAUR 음악원에서 Perfectionnement 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합격을 받으며 졸업하였다.


프랑스 유학은 그가 색소포니스트로서 갖춰야할 음악가적 시각과 관념, 음악적 테크닉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와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그의 성품이 음악원 교수와 동료들에게 높이 평가받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연주에 항상 초대되는 색소포니스트가 되었다. 덕분에 색소포니스트 김태영을 찾는 유럽 무대가 차츰 늘어나게 되었고 스스로 연주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도 했는데, 특별히 색소폰 앙상블 ‘Continuo'의 멤버로서 출연한 폴란드 'Lotz Sax Festival' 초청 독주회는 그의 이름을 유럽 음악인들에게 각인시키는 훌륭한 음악회가 되었다. 이후로도 ’Tous en scene', 'Autour du saxophone' 페스티벌 초청 연주, Nationale de Il De FRANCE 오케스트라 객원단원, 싱가폴 색소폰 심포지엄 초청 연주 등 수없이 많은 무대에서 관객들과 인사하며 연주활동을 이어왔다.


2013년 금호아트홀에서 귀국독주회를 열었던 김태영은, 고전부터 현대음악까지 넘나드는 레파토리로 그간 연구하고 발전시켜왔던 그만의 클래식 색소폰 음악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국내 무대 정식 데뷔를 알렸다. 색소폰에 대한 끝없는 열정이 빚어낸 그의 음악은 2014년 세종문화회관, 2016년 예술의전당에서 주기적인 독주회를 통해 국내외 클래식 연주자 및 음악 애호가들과 항상 공유되고 있다.


싱가폴 난양 예술대학교 초청 강사를 역임했던 김태영은 Henri Selmer사의 색소폰 아티스트로 활동중이며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하여 연세대, 서경대, 강원대, 배재대, 명지대, 서울예고를 출강하고 2015년부터 현재까지 Asia-Pacific Saxophone Academy 강사로 초청되어 후학 양성에도 깊은 애정을 다하고 있다.



P r o g r a m s


Christian Lauba

Flanmenco

    -    

Barry Cockcroft

Melbourne Sonata for Soprano Saxophone and Piano

    -     

Takashi Yoshimatsu

Fuzzy Bird Sonata

Ⅰ.Sing, bird

Ⅱ.Run, bird

Ⅲ.Fly, bird


    INTERMISSION


Astor Piazolla (arr. 이준목)

1st Tango Suite 

"Tanti anni prima"

"Escualo"

"Libertango"

    -     

Paul Taffanel

Fantasie sur "Der Freischu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