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기원 색소폰 독주회

2019-05-08


공  연  명 : 2018 한기원 색소폰 독주회 (Han Kiwon Saxophone Recital)

일        시 : 2018년 10월 2일 화요일 20시

장        소 : 금호아트홀

주        최 : TWOPICKS(투픽스)

후        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파리국립음악원 동문회

협        찬 : 불독색소폰, 고비코리아

소요시간 : 80분

예        매 : 인터파크 - 20,000원 (학생50%할인)

관람등급 : 취학아동 이상 가능

문        의 : ARTIST@Twopicks.co.kr




Saxophonist 한 기 원


아름다운 음색과 매끄럽게 정돈된 테크닉을 겸비한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이는 바로 국내 무대서 가장 바쁜 활동과 많은 연주를 소화하고 있는 한기원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기원은 섬세하고 자상한 그의 성격만큼이나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음악을 마주한다. 그는 일찍이 음악저널콩쿠르 1위, 원광대콩쿠르 1위, 한국색소폰협회 콩쿠르 3위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색소폰 연주자로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늘 성실한 자세로 스스로를 단련시켜왔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진학하여 학업을 이어오던 한기원은 프랑스 파리국립음악원(CNR de Paris)에서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이후 프랑스 에브리국립음악원(ENM De Evry)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색소폰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에서 자신의 음악적 세계관을 넓히고 그 깊이를 탐독하며 성공적인 유학을 마치고 당당히 귀국하였다.


현재 국내 무대에서 왕성하게 연주활동 중인 한기원은 클래식 색소폰 솔리스트로서 초청되어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및 서울챔버앙상블 그리고 서울튜티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한낮의 마티네 콘서트>, 천안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클래식 산책>, 공주미술관 <수요일의 음악 산책> 등에 초청받으며 클래식 색소폰 음악을 통해 전국 각지의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특별히 그의 음반 <그대를 지켜주시리라>가 발매되면서 차분하고 순수한 한기원만의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선사하였다. 이 앨범은 현재까지도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동시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색소포니스트 한기원은 서울대학교, 강원대학교, 계원예고, 경기예고에 출강하며 교육자로서의 역할 또한 성실히 하였다. 한편 실내악에 큰 애정을 갖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현재 조아색소폰콰르텟(JOIE SAXOPHONE QUARTET) 악장 및 트리오 라움의 멤버로 활약하면서 다채롭고 도전적인 실내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P r o g r a m s


SONATA in Eb Major for Bb Soprano Saxophone and Piano BWV 1031

(originally for Flute and Harpsichord)

- Johann Sebastian BACH (1685 - 1750)



Drei Romanzen Op.94

- Robert Schumann (1810 -1856)



Five Pieces for Two Saxophones and Piano

(originally for Two Violins and Piano)

- Dmitri Shostakovich (1906 - 1975)



<<INTERMISSION>>



DIVERTISSEMENT Pour Saxophone Alto et Piano

- Pierre Max DUBOIS (1930 - 1995)



PRELUDE, CADENCE ET FINALE Pour Saxophone et Piano

- Alfred DESENCLOS (1912 -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