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재영 색소폰 독주회

2021-01-14



이재영 색소폰 독주회

LEE JAEYOUNG SAXOPHONE RECITAL


2021년 2월 16일 19:30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 투픽스

후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베르빌리에음악원, 에브리음악원 동문회

협찬 : (주)고비코리아

티켓 : 전석 2만원(학생50%할인)

예매처 : 예술의 전당,  인터파크 티켓

문의 : www.twopicks.co.kr  / 02)441-5876


# Saxophonist 이재영


탁월한 기량과 풍부한 표현력을 지닌 색소포니스트 이재영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최초로 

기악과 색소폰 전공에 수시입학을 하였다. 졸업 후 도불하여 에브리 음악원(Conservatoire à rayonnement départemental d'Évry)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고 이후 오베빌리에 음악원(Conservatoire à rayonnement régional d'Aubervilliers)에 입학, 실내악 부문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탄탄히 하였다.

   

이재영은 일찍이 국내에서 월강음악콩쿨, CBS음악콩쿨을 비롯하여 서울대학교 관악동문 콩쿨 등에서 입상하였으며 프랑스 끌레도르 콩쿨에서 만장일치로 1위 수상을 받으면서 그의 음악적 예술성을 견고히 다지며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Allen Won, Philippe Portjoie 등 저명한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여 음악적 소양을 넓혀왔으며 Academie Internationale de musique de colombes 음악캠프에 참가하며 음악에 대한 학구적인 면모를 쌓아왔다.


대전 KAIST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목관 앙상블의 밤 연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북경 중앙음악원 초청연주, YWCA 주최 청소년을 위한 여름 콘서트, 세계철학대회 폐막식 공연, 서울 YAMAHA홀 자선모금 음악회, 파리 색소폰 앙상블의 밤,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유치기원 초청 콘서트 등 수많은 무대에서 콰르텟 연주를 선보이며 전문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음악적 입지를 굳혀왔다. 이재영은 WDRO 주최 필리핀 세부에서 코피노를 위한 콘서트에 출연하였으며 프랑스 오베르빌리에 Erik Satie 홀에서 ‘해설이 있는 19세기 색소폰 작곡가와 음악’이란 주제로 논문발표 및 콘서트를 개최하여 대중들과 소통하며 솔리스트로 다수의 풍부한 연주 경험을 쌓았을 뿐 아니라 프랑스의 유명 작곡가 Alain Margoni를 초청하여 그의 작품 콘서트 “Autour d’alain Margoni”에 참여하며 Alain Margoni로부터 음악적 해석능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2016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있었던 그의 귀국독주회 실황은 제27회 음악저널 신인음악상 본선에 진출하여 음악계의 많은 관심과 함께 2017년 1월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후 아르스오케스트라와의 협연(충남도청,부산,정선,정읍)을 비롯하여 앙상블 쉼표(세종문화회관), 조아색소폰 콰르텟 정기연주회(세종문화회관), 레이크스 앙상블(예술의 전당) 공연 등 왕성한 활동으로 많은 관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주순철, 이희현, 김대우, 김향임, Philippe Portjoie, Stephane Laporte를 사사한 색소포니스트 이재영은 대진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대학교 교직원 색소폰 강좌, 강릉원주대학교, 경안대학원대학교, 경기예고에 출강하며 Joie Saxophone Quartet, Lakes ensemble 멤버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Pianist  김소희


- 성신여대 대학원 반주학과 석사 졸업

- 한국반주음악연구소 MMC반주과정 이수

- 코리아헤럴드콩쿠르, 한독브람스협회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국제음악콩쿠르 수상

- 다수의 Master Class, Music Festival, Music Camp 반주

- 오페라 Cosi Fan Tutte, Le Nozze Di Figaro, Die Zauberflote, La Boheme 등 반주

- 현재 듀오, 챔버, 독창회, 독주회 반주를 중심으로 성악 및 기악 전문반주자로 활동 중



Astor Pantaleón Piazzolla (1921-1992 아르헨티나)     

Tango Etudes No. 3, 4


Jean Charles Richard (1974-    프랑스)      

Bab Boujloud 


Claude Debussy (1862 – 1918 프랑스)      

Rhapsodie pour Saxophone et Orchestre

                                         


INTERMISSION



Franz Peter Schubert (1797 – 1828 오스트리아) 

Sonata Arpeggione in A minor, D. 821